'트리플크라운' 비예나 28점·나경복 21점 맹활약2연승을 달린 KB손해보험. (KOVO 제공)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가 11일 열린 우리카드전에서 공격을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KB손해보험우리카드나경복비예나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KB손보 하현용 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져도 더 높은 곳 바라본다"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기적의 우리카드', KB손보 꺾고 PO 진출…박철우 감독대행 승률 78.9%'기적의 준PO' 우리카드부터·'챔프 직행' 대한항공까지 "목표는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