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컵대회 대회 취소와 재개로 혼란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파행 운영 관련자들이 징계를 받았다.관련 키워드KOVO컵대회징계김도용 기자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한국인이라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었다"도로공사 1위 견인한 강소휘·문정원 "통합 우승 자신 있다"관련 기사프로배구 KOVO컵, 외국인 선수 못 뛴다…FIVB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