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와 인터뷰 "한국 대표팀 일원이 되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한국 축구대표팀의 옌스 카스트로프.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FIFA홍명보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늦게 핀 꽃' 박진섭…'무명의 3부리거'로 출발해 월드컵 코앞까지평가전 준비에 현장 분석까지…유럽서 쉴 틈 없는 홍명보호'또' 합류 불발된 황인범…어깨 무거워진 백승호‧김진규이명재 빠진 자리에 양현준·옌스 합류…홍명보호 마지막 풀백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