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와 인터뷰 "한국 대표팀 일원이 되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한국 축구대표팀의 옌스 카스트로프.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FIFA홍명보김도용 기자 '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관련 기사'체코전 결장' 조규성, 칼 갈았다…휴식 앞두고 나머지 훈련'이을용 아들' 이태석 "대 이어 월드컵 출전 영광…가족에 고마워"체코전 포인트 '왼쪽 측면'…둔한 수비 뚫고 상대 크로스 막아야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4년 전 등번호 없던 오현규 '18번' 받았다…손흥민 7번·이강인 19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