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여수서 개막, 국내 선수들로 경기KOVO컵에 뛸 수 없게 된 레오(왼쪽)(KOVO제공) 프로배구 KOVO컵에 외국인 선수들이 뛸 수 없게 됐다.(KOVO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kovo컵여수진남체육관외국인 출전 불가ict안영준 기자 '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손흥민 7호 도움' LA FC, 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전승 행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