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허수봉(오른쪽)과 레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V리그허수봉레오김도용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종합)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관련 기사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김연경, 크리스마스 이브 흥국생명 홈경기 시구'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