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김연경'의 마지막 경기…흥국생명-정관장 챔프 최종전도 매진

8일 오후 7시 인천삼산체육관서 열려

팬들에게 인사하는 김연경. 2025.3.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팬들에게 인사하는 김연경. 2025.3.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연경을 응원하는 팬들. 2025.2.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김연경을 응원하는 팬들. 2025.2.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진통제 투혼'으로 흥국생명을 제압한 정관장. 2025.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진통제 투혼'으로 흥국생명을 제압한 정관장. 2025.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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