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을 넣은 바르셀로나의 하피냐 ⓒ AFP=뉴스1준우승 메달을 목에 건 레알 마드리드의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3-2스페인 슈퍼컵하피냐안영준 기자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