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진통제 투혼에도 흥국생명에 2-3 역전패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관장흥국생명프로배구삼산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관련 기사정관장 지휘봉 잡은 권순찬 "다이내믹한 배구로 우승 도전"[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감독 "명승부 만든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 우승… 김연경, 웃으며 '굿바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