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셧아웃 패배…오늘 원정 2차전 패배시 시즌 마감1차전 범실 20개…중앙 양효진-이다현 활약 절실벼랑 끝에 몰린 현대건설.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미들블로커 양효진의 활약이 절실한 현대건설. (현대건설배구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정관장메가양효진모마부키리치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염혜선·인쿠시 효과 미미…꼴찌 정관장, 반등 열쇠는 수비[V리그포커스]'역대급 명승부' 흥국생명-정관장, 개막전 재대결…김연경 은퇴식도 열려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춘추전국시대…기업은행·도로공사 '2강 구도''투혼의 아이콘' 염혜선 "내년에도 기적같은 시즌 만들어 낼 것"[인터뷰]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 우승… 김연경, 웃으며 '굿바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