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이란 45명으로 최다…여자부는 일본이 10명7명 재도전…호주‧이란‧일본 대표팀 출신들 접수143명이 2025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 접수했다. 사진은 2024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모습. (KOVO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아시아쿼터김도용 기자 김연섭, 첫 우승 도전…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R 단독 선두믿었던 김민종·허미미 패배…유도 혼성 단체, 2연속 노메달[AG]관련 기사여자배구 SOOP 수퍼스 3일 전남광주염주체육관서 창단식"FIVB룰 적용" 여수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10월 11일 개막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실바는 확실한 무기, 공격은 더 다양하게"…이영택 감독 새 시즌 구상'10년 만의 해외 전훈' KB, 일본서 담금질 완료…"창단 첫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