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남겨두고 정규리그 1위 확정…이제 챔프전 집중'영입생'이고은·신연경-'외국인' 투트쿠·피치 맹활약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은 흥국생명.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흥국생명의 이고은과 아닐리스 피치.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V리그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김연경, 크리스마스 이브 흥국생명 홈경기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