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의 이고은과 아닐리스 피치.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V리그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김연경, 크리스마스 이브 흥국생명 홈경기 시구'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