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3일전 경기 22점 활약…고희진 "부키리치 앞에 붙여야"아본단자 감독 "피치에 블로킹 쏠리면 측면 수월해질 것"흥국생명 아닐리스 피치.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고희진 정관장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관장흥국생명피치아본단자고희진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임종언, '꿈의 무대' 첫 종목부터 날았다[올림픽]스노보드가 곧 인생이던 18세 소녀…최가온, 설상 첫 金 쾌거[올림픽]관련 기사'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감독 "명승부 만든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 우승… 김연경, 웃으며 '굿바이'(종합)김연경, 웃으며 '굿바이'…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6년 만에 통합 우승'2연패 후 2연승' 고희진 감독 "키워드는 극복…멘털 관리 중요"체력 바닥나고 부상 병동인데 또 뒤집기…투혼의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