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세트 끝 3-2 승리…2위 현대건설과 승점 5점 차남자부 우리카드, OK저축은행 3-1 제압 기뻐하는 김연경(왼쪽)과 흥국생명 선수들(KOVO제공)득점 후 포효하는 흥국생명 선수들(KOVO제공) 경기 후 좋아하는 흥국생명 선수들(KOVO제공) 우리카드가 OK저축은행을 꺾었다.(KOVO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김연경정관장우리카드 장충안영준 기자 '조성환호' 부산, 최원권 수석코치·이용발 GK코치 영입외인 제한 없는 1부·17구단 경쟁하는 2부…새해 달라지는 K리그관련 기사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