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U22 룰 사실상 폐지 변수2부는 참가 팀 늘고 경기 숫자는 줄어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콤파뇨(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포항의 외국인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의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K리그2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026 K리그U22 룰외국인선수 보유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관련 기사U22 이민성 감독 "무한한 영광…내 몸 부서져도 금메달 따겠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