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U22 룰 사실상 폐지 변수2부는 참가 팀 늘고 경기 숫자는 줄어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콤파뇨(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포항의 외국인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의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K리그2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026 K리그U22 룰외국인선수 보유안영준 기자 바닥 드러낸 U23 이민성호, 이대론 AG 4연패 전선에 먹구름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U22 이민성 감독 "무한한 영광…내 몸 부서져도 금메달 따겠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