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U22 룰 사실상 폐지 변수2부는 참가 팀 늘고 경기 숫자는 줄어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콤파뇨(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포항의 외국인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의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K리그2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026 K리그U22 룰외국인선수 보유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U22 이민성 감독 "무한한 영광…내 몸 부서져도 금메달 따겠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