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U22 룰 사실상 폐지 변수2부는 참가 팀 늘고 경기 숫자는 줄어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콤파뇨(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포항의 외국인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의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K리그2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026 K리그U22 룰외국인선수 보유안영준 기자 개회식서 우크라이나 피켓 든 러시아 여성…"전쟁 반대 의미"[올림픽]프로농구 SK, 설날 'S더비'에서 승리…KT는 가스공사 제압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U22 이민성 감독 "무한한 영광…내 몸 부서져도 금메달 따겠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