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U22 룰 사실상 폐지 변수2부는 참가 팀 늘고 경기 숫자는 줄어득점 후 기뻐하는 전북 콤파뇨(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포항의 외국인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의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5년 K리그2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026 K리그U22 룰외국인선수 보유안영준 기자 '월드컵 코앞 부상 낙마' 조유민 "홍명보호 불행 내가 다 가져갈게" 눈물"이 선수가 골 넣으면 한국 축구 진일보"…'이영표 픽'은?관련 기사투입 22분 만에 상대 팬 조롱하다 퇴장…2007년생 김강의 혹독한 신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