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블로킹 6개 포함 15점…김연경도 16점 활약남자부 대한항공은 풀세트 끝에 OK저축 제압흥국생명의 아닐리스 피치(왼쪽)가 25일 열린 도드람 2024-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블로킹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흥국생명 김연경이 25일 열린 도드람 2024-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KOVO 제공)대한항공 요스바니 에르난데스. (KOVO 제공)대한항공 세터 한선수. (KOVO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현대건설김연경피치모마대한항공한선수권혁준 기자 '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여자부 감독 최다승 도전'1위' 도로공사·'꼴찌' 기업은행…우승 후보였는데 뚜껑 열어보니 극과극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베테랑 세터 이나연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