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에이스 모마. (KOVO 제공)시즌 초반 흔들리고 있는 IBK기업은행. (KOVO 제공)부상 당한 IBK기업은행 주전 세터 김하경. (KOVO 제공)관련 키워드도로공사기업은행v리그여자부이소영김하경모마권혁준 기자 'KLPGA 8승' 박현경,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2600만 원 기부'KLPGA 대상' 유현조, 아동양육시설에 6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삼성화재, 팀 최다 '9연패' 수모…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여자부 최다승 달성(종합)도로공사, 흥국생명 꺾고 선두 질주…김종민 감독, 여자 프로배구 최다승 달성여오현 감독대행이 가져온 긍정 에너지…기업은행이 춤춘다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여자부 감독 최다승 도전페퍼저축은행, '안방 호랑이' 오명 벗어야 '봄 배구'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