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현대건설 1위 싸움에 정관장까지 도약최하위 GS 반등 여부, 중위권 순위 싸움의 변수1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2023-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정관장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1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성탄절인 25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도드람 V리그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1세트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성탄절인 25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도드람 V리그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 GS칼텍스 오세연과 실바가 블로킹으로 득점에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여자 배구정관장GS칼텍스이재상 기자 "소상공인 식품안전 강화"…소진공, 해썹인증원과 지원 확대70개국 물류기업 모인다…CPN 콘퍼런스 서울서 개최관련 기사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음주운전' 안혜진, FA 미계약…다음 시즌 V리그서 못 뛴다이다현·강소휘 등 여자배구 국가대표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소집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