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13득점…시즌 첫 3-0 완승삼성화재, OK저축은행 꺾고 3위 도약올 시즌 첫 2연승에 성공한 한국도로공사. (한국배구연맹 제공)14연승 후 3연패를 당한 흥국생명. (한국배구연맹 제공)삼성화재의 김정호.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흥국생명김연경도로공사강소휘삼성화재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프로배구 별들 춘천에 뜬다…V리그 올스타전 오늘 팡파르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외인 빼고 역전승' 흥국 요시하라 감독이 던진 메시지[V리그 포커스]'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