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부진 등에 남녀부 14개 구단 중 6명 교체빠르게 대처한 대한항공 등은 재정비 후 안정세2경기 만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대한항공). (KOVO 제공)우리카드의 주장을 맡았던 미힐 아히 역시 부상으로 이탈했다. (KOVO 제공)2경기만에 부상을 당한 페퍼저축은행 바르바라 자비치.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외국인선수권혁준 기자 "김도영이라면 3루 줘야"…캡틴 노시환도 놀란 '일취월장'[AG]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관련 기사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실바는 확실한 무기, 공격은 더 다양하게"…이영택 감독 새 시즌 구상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한국에서 더 성장하겠다"'배구 인생은 23점쯤'…실바 "마지막까지 힘과 에너지 쏟겠다"KB손보 새 외인 베버 "열정·영혼 다해 새로운 발자취 남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