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시즌부터 두 시즌 연속 준우승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이 26일 팀 훈련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이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중국 전지 훈련에 나선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아본단자김연경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역대급 명승부' 흥국생명-정관장, 개막전 재대결…김연경 은퇴식도 열려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춘추전국시대…기업은행·도로공사 '2강 구도'김연경의 세계올스타,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80-59 격파진짜 마지막 경기 앞둔 김연경 "빨리 은퇴하고 싶어…다음 인생 설렌다""사랑 받는 연경, 은퇴 다시 생각해봐"…'배구 여제' 향한 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