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K 인비테이셔널 통해 선수로 마지막 무대 앞둬둘째 날은 감독 변신, 아본단자와 지도력 맞대결현역 은퇴를 한 김연경.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연경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 감독들이 본' 인쿠시 "무난한 데뷔지만 보완점 많다"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 직접 밝힌 시즌2·8구단 창단 가능성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지각변동'…2025-26시즌 우승 후보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