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에서 한솥밥 먹은 아본단자 감독과 호흡18일 경기에는 감독 겸 선수로 출전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상을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구김연경서장원 기자 무지개 모자에 '성경 구절' 새긴 SF 선수…MLB 사무국 경고 조치MLB 컵스 크로우-암스트롱, '리버스 사이클링 히트' 진기록관련 기사'차상현호' 여자 배구, AVC컵서 대만 잡고 우승…김연경 은퇴 후 첫 우승한지민, 훌쩍 큰 조카 근황 공개…김연경 "키 비슷할 듯"'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차상현 감독 "여자 배구 현실 직시해야…도약하냐 머무르냐 갈림길"'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