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에서 한솥밥 먹은 아본단자 감독과 호흡18일 경기에는 감독 겸 선수로 출전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상을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구김연경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관련 기사첫 포스트시즌서 '218점 폭격'…이번 봄은 '실바시리즈'였다김연경, 구단주 됐다…'美 신생팀'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지난해 김연경처럼…각오 다지는 '라스트 댄스' 양효진과 현대건설KBS N, 8월 제주서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개최'김연경 없었지만' 꼴찌 후보서 봄배구까지…흥국생명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