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에서 한솥밥 먹은 아본단자 감독과 호흡18일 경기에는 감독 겸 선수로 출전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상을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배구김연경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한국 배구 미래 위해"…'리틀 김연경' 손서연 등 후보선수 합숙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