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세대교체 통한 분위기 변화 모색"도로공사 "미들블로커 포지션 안정감 더해"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게 된 김현정(도로공사)과 고의정(기업은행). (도로공사, 기업은행 제공)관련 키워드기업은행도로공사김현정고의정권혁준 기자 앤서니 김 "한국계 정체성 자랑스러워…딸에게 '근면성실' 보여주고파"'한국오픈 실격' 김민규 "스코어카드 제대로 확인 안한 내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