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팀 MVP 확률 89.5%…정규리그 최종전 결과에 트로피 향방도 갈린다

우카-항공, 현건-흥국 끝까지 경쟁…1위팀서 MVP 탄생 가능성↑
한태준-임동혁, 김연경-양효진 경합…'3위' 레오-메가 다크호스

본문 이미지 - 정규시즌 MVP 경쟁을 벌이는 김연경(흥국생명)과 양효진(현대건설). (KOVO 제공)
정규시즌 MVP 경쟁을 벌이는 김연경(흥국생명)과 양효진(현대건설). (KOVO 제공)

본문 이미지 - 남자부 MVP 후보로 꼽히는 한태준(우리카드)과 임동혁(대한항공). (KOVO 제공)
남자부 MVP 후보로 꼽히는 한태준(우리카드)과 임동혁(대한항공). (KOVO 제공)

본문 이미지 - OK금융그룹 레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
OK금융그룹 레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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