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카-항공, 현건-흥국 끝까지 경쟁…1위팀서 MVP 탄생 가능성↑한태준-임동혁, 김연경-양효진 경합…'3위' 레오-메가 다크호스정규시즌 MVP 경쟁을 벌이는 김연경(흥국생명)과 양효진(현대건설). (KOVO 제공)남자부 MVP 후보로 꼽히는 한태준(우리카드)과 임동혁(대한항공). (KOVO 제공)OK금융그룹 레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카드대한항공현대건설흥국생명V리그MVP권혁준 기자 한일 야구 레전드 고척돔서 맞붙는다…이대호·오승환·와타나베 출격'투타 안정감' KT냐, '가을 기세' 삼성이냐…내일부터 한국시리즈 격돌관련 기사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프로배구 시즌이 돌아왔다…KOVO컵 오늘 여수서 개막권순찬 전 흥국생명 감독, 정관장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여자 배구, 강소휘·이다현 포함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12명 확정남녀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여자는 일본서 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