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카-항공, 현건-흥국 끝까지 경쟁…1위팀서 MVP 탄생 가능성↑한태준-임동혁, 김연경-양효진 경합…'3위' 레오-메가 다크호스정규시즌 MVP 경쟁을 벌이는 김연경(흥국생명)과 양효진(현대건설). (KOVO 제공)남자부 MVP 후보로 꼽히는 한태준(우리카드)과 임동혁(대한항공). (KOVO 제공)OK금융그룹 레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카드대한항공현대건설흥국생명V리그MVP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여자 배구, 강소휘·이다현 포함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12명 확정남녀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여자는 일본서 전훈남자 임동혁 여자 강소휘…제천 평가전 앞둔 배구대표팀 명단 발표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해군 마음 얻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가능성은…2주 안에 '결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