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2점, 여자부 3점차 박빙…'삐끗'하면 바로 밀릴 수도외인이 변수…우카 마테이 시즌 아웃, 흥국 윌로우 영입에 순풍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도드람 V리그’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를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를 거둔 흥국생명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우리카드 선수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무라드 칸과 동행하는 대한항공.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흥국생명 선수들. (한국배구연맹 제공)현대건설 선수들.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우리카드대한항공현대건설흥국생명V리그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선두 대한항공·도로공사 '삐끗'…상위권 판도 흔들린다[V리그포커스]남자부 대한항공 독주…여자부 도공-현건 양강 굳히기[V리그 포커스]"배구는 세터 놀음"…대한항공 한선수가 증명하고 있다[V리그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