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중앙·좌우 두루 활용 돋보여현캐, 황승빈 부상에 주춤…'외인 세터' 삼성화재는 최하위대한항공 세터 한선수. (KOVO 제공)대한항공 한선수. (KOVO 제공)현대캐피탈 황승빈.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한선수대한항공삼성화재도산지세터놀음권혁준 기자 SSG, 미국 플로리다 캠프 스타트…'체력·기본기·디테일'에 초점'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관련 기사남자부 대한항공 독주…여자부 도공-현건 양강 굳히기[V리그 포커스]챔프전 가는 외나무다리…피 말리는 '봄 배구' 시작 [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