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중앙·좌우 두루 활용 돋보여현캐, 황승빈 부상에 주춤…'외인 세터' 삼성화재는 최하위대한항공 세터 한선수. (KOVO 제공)대한항공 한선수. (KOVO 제공)현대캐피탈 황승빈.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한선수대한항공삼성화재도산지세터놀음권혁준 기자 '무실점 호투' 한화 에르난데스 62구서 교체…"팔꿈치 불편감 느껴"'환상 벙커샷' 고지원, DB위민스 이틀째 선두 질주…시즌 2승 정조준관련 기사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