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중앙·좌우 두루 활용 돋보여현캐, 황승빈 부상에 주춤…'외인 세터' 삼성화재는 최하위대한항공 세터 한선수. (KOVO 제공)대한항공 한선수. (KOVO 제공)현대캐피탈 황승빈.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한선수대한항공삼성화재도산지세터놀음권혁준 기자 '6m31'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5번째 세계신기록'이적생' 강백호·김재환 결승포…한화·SSG 시범경기 첫승(종합)관련 기사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남자부 대한항공 독주…여자부 도공-현건 양강 굳히기[V리그 포커스]챔프전 가는 외나무다리…피 말리는 '봄 배구' 시작 [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