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중앙·좌우 두루 활용 돋보여현캐, 황승빈 부상에 주춤…'외인 세터' 삼성화재는 최하위대한항공 세터 한선수. (KOVO 제공)대한항공 한선수. (KOVO 제공)현대캐피탈 황승빈.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한선수대한항공삼성화재도산지세터놀음권혁준 기자 '하위권 평가 딛고 가을 돌풍' KIA, 절반의 성공…남은 과제도 뚜렷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관련 기사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남자부 대한항공 독주…여자부 도공-현건 양강 굳히기[V리그 포커스]챔프전 가는 외나무다리…피 말리는 '봄 배구' 시작 [V리그 포커스][V리그포커스] '듀스 승률 88.9%' 뒷심 강한 흥국생명의 이유있는 선두 질주'항저우 참사'에도 배구장은 열기 가득…초반 흥행 조짐[V리그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