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경기 뿐 아니라 원정에도 팬들 몰려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공격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 양팀 선수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선수들이 공격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선수촌에 태극기 게양…한국 선수단 입촌 "본격 출격"[AG]대한체육회, '도요토미 논란' 항의 "우리의 뜻 분명히 전달"[AG]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전북기협, '지역언론 위한 자살·인권 보도 톺아보기' 전문 연수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