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7명이 2000년대생이다현 "어린 선수끼리 소통 많이 해"세자르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이 25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한배구협회 제공) ⓒ 뉴스1이다현이 25일 오후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여자배구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배구이다현현장취재세자르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