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합 점수에서 앞선 V스타 우승이다현 댄싱퀸·이소영 서브퀸 수상23일 오후 광주광역시 페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에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구 여제’ 김연경이 23일 오후 광주광역시 페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에서 몬트리올 올림픽 선수단에 감사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3일 오후 광주광역시 페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V-STAR팀 정지윤(왼쪽)과 이다현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3일 오후 광주광역시 페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에서 V-STAR팀이 득점에 성공하자 케이타가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국전력 임성진과 KGC인삼공사 이소영이 23일 오후 광주광역시 페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에서 MVP상을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장단 13안타' 한화, 두산 11-6 제압 '3연패 탈출'불펜 도움 못 받은 한화 에르난데스, 두산전 5⅓이닝 3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