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최재훈 3타점…에르난데스 첫 선발승두산, 선발 플렉센 부상 교체 악재 속 3연패 수렁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1사 1루 상황, 1루주자 한화 페라자가 문현빈 안타에 3루에 세이프 되며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두산야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2일)한화, 두산 5-3 제압 '3연패 탈출'…KIA, SSG 5연패 빠뜨려(종합)관련 기사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99점짜리 데뷔전' 두산 손아섭 "야구 하고 싶었는데, 속이 후련해"두산 손아섭, 트레이드 첫 경기부터 홈런포…240일 만의 '손맛'두산 손아섭, 등번호 8번 고른 이유는…"노시환과 함께 '오뚝이 정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