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최재훈 3타점…에르난데스 첫 선발승두산, 선발 플렉센 부상 교체 악재 속 3연패 수렁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1사 1루 상황, 1루주자 한화 페라자가 문현빈 안타에 3루에 세이프 되며 김재걸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두산야구서장원 기자 '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관련 기사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깐부 치킨부터 트럼프까지…재계 총수들도 '발로 뛴' APEC CEO 서밋한화전 승리 놓친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 "나 빼고 다 잘했다"삼성, 선두 LG 잡고 5연승…한화는 NC '창원 복귀전'서 승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