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앞두고 기자실 깜짝 방문 의견 청취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가 19일 KOVO 기자실을 찾아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1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