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앞두고 기자실 깜짝 방문 의견 청취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가 19일 KOVO 기자실을 찾아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1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