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V리그 사상 첫 무관중으로 진행2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농구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가운데 한 중계진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20.2.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