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V리그 사상 첫 무관중으로 진행2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농구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가운데 한 중계진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20.2.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