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에게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취하는 사샤 베스나 토딕 태국 대표팀 코치. (VN익스프레스 캡처) ⓒ 뉴스1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