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오심 잡겠다"던 축구협회…K리그 주심 5명, 올해 두 번씩 배정정지

K리그1·2 주심 5명에 총 10차례 배정정지…합산 20라운드
심판 교육·평가 개선안 발표에도 반복…김재원 의원 "사후관리 강화해야"

본문 이미지 - K리그 심판 5명이 올해 두 차례씩 배정정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 심판 5명이 올해 두 차례씩 배정정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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