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2 주심 5명에 총 10차례 배정정지…합산 20라운드심판 교육·평가 개선안 발표에도 반복…김재원 의원 "사후관리 강화해야"K리그 심판 5명이 올해 두 차례씩 배정정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심판축구협회주심 배정정지김도용 기자 한국 축구, 오늘 또 국감 도마 위…감독 선임부터 심판 행정까지신진서, 2년 만에 국수산맥 결승 진출…리웨이칭과 우승 다툼(종합)관련 기사한국 축구, 오늘 또 국감 도마 위…감독 선임부터 심판 행정까지축구협회, 승인 없이 언론 인터뷰 진행한 심판에 배정정지 3개월 징계"용납 어렵다"…KFA, '12명 뛴' 전북-포항전 심판 6인 잔여 시즌 배정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