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국제공항 공격에 우려 표명…"선수·팬 안전이 최우선"내년 1월 개최 불투명, "AFC에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 요구해야"7일(현지시간) 예멘 타이즈주에서 후티 반군 소속 전투원이 사우디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을 상대로 진격하며 기관총을 발사하고 있다. 후티 반군 매체가 공개한 영상 화면이다. 2026.1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시안컵선수협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관련 기사사우디 공습에 아시안컵 안전 우려 확산…호주·일본도 예의주시[기자의 눈] 축구장 잔디 논란…땜질식 처방보다 인식부터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