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은 부천 2-0 완파 모레노 감독, 부천-안양 경기 관전FC안양 마테우스가 1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이 19일 FC안양과 울산 HD 맞대결이 펼쳐진 안양종합경기장을 찾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안양울산 HD부천FC김도용 기자 '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높이 앞세운 기업은행, 현대건설 완파하고 홈 개막전 승리관련 기사'멀티골'로 울산 역전승 이끈 에릭, K리그1 34라운드 MVP 선정'스플릿 막차' 인천, '우승 확정' 서울에 1-0 승리…4위 도약'마지막 5경기'…K리그1 2026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FC서울, 10년 만에 K리그1 우승…인천, 스플릿 A 막차(종합)'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김천과 2-2 무승부…우승까지 매직 넘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