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내내 부진하다가 일본전서 결정적 크로스"마지막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행복"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양민혁이 상대 문전을 향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대 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김명준,양민혁이 태극기를 두르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양민혁우승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가을 마사 맹활약' 대전, 2-1 역전승…안방서 18년 만에 전북 제압첫 A매치 치른 김민수의 뭉클한 소감 "애국가 듣던 시간 못 잊을 것"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몸값 200억원' LoL 드림팀, 즉석밥·고추참치 먹고 金 딴 사연[AG][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이기혁 "일본, 불만 있으면 변명 말고 23세로 나오길"[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