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크로스'로 동점·역전골 기여…"선수들이 잘 해준 덕""결승 상대 누구든 잡을 수 있어…회복에 집중하겠다"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엄지성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엄지성축구결승4연패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한일전 결승골' 엄지성 "하나만 기다렸다…몸이 반응했다"[AG]'해트트릭' 하고 '으쓱' 세리머니…엄지성 "잘 준비했다는 뜻"[AG]'미친 선수' 나와야 금메달 따는데…이번엔 엄지성이다[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