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 1·2차 0점 이후 마지막 시기서 '기적의' 92.4점아시안게임 한국 스케이트보드 최초의 金스케이트에서 금메달을 딴 뒤 기뻐하는 강준이 ⓒ 신화=뉴스1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가 28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가 28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스케이트보드 강준이 금메달에도 흠집…조직위 통해 교환 요청[AG]황의조·정우영처럼…이민성호 金 이끌 '미친 선수' 누가 될까[AG]관련 기사안세영, 첫 女 단식 2연패까지 한 걸음…야마구치와 결승전(종합)[AG]안세영, 38분 만에 中 천위페이 완파…첫 女 단식 2연패까지 1승[AG][기자의 눈] "어쨌든 금메달"…노시환이 놓친 '주장의 품격'스케이트보드 강준이 금메달에도 흠집…조직위 통해 교환 요청[AG]3년 묵은 숙제 끝낸 곽빈 "이제야 한 풀었다…스스로 100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