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실패 '멘붕' 후 눈에 들어온 엄마…18세 강준이가 울먹인 이유[AG]

트릭 1·2차 0점 이후 마지막 시기서 '기적의' 92.4점
아시안게임 한국 스케이트보드 최초의 金

본문 이미지 - 스케이트에서 금메달을 딴 뒤 기뻐하는 강준이 ⓒ 신화=뉴스1
스케이트에서 금메달을 딴 뒤 기뻐하는 강준이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가 28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가 28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가 28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가 28일 일본 나고야 코리안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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