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전 3-0 승리 후 두 번째 A매치손흥민 A매치 최다골 58호 득점 조준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과 김민재(오른쪽)가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훈련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진환 기자로베르토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진환 기자축구 대표팀 손흥민.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레노호이강인황인범손흥민김도용 기자 '올림픽 챔피언' 양지인, '2관왕' 쏜다…안세영, 천위페이와 맞대결연휴 마지막 날 '金金金金金'…일본 이겨낸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조규성, 부상으로 대표팀 조기 소집 해제…소속팀 미트윌란 복귀'데뷔전 3-0 완승' 모레노 "아직 한 경기…부족한 부분 보완해야"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한국 축구의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에콰도르 상대로 데뷔전'완전체는 아직' 모레노호, 19명으로 첫 훈련…선수들과 일일이 '첫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