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상대로 4-4-2 가동…오현규 최전방 기회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손흥민.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모레노에콰도르손흥민정승원송민규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데뷔전 3-0 완승' 모레노 "아직 한 경기…부족한 부분 보완해야"오현규·손흥민·이동경 연속골…모레노호, 데뷔전서 에콰도르 3-0 완파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쿠웨이트 갈색·콜롬비아 연두색·에콰도르 붉은색…李총리 의상외교60여년만의 韓총리 에콰도르 방문…70여명 현지 취재진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