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상대로 4-4-2 가동…오현규 최전방 기회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손흥민.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모레노에콰도르손흥민정승원송민규김도용 기자 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부고] 유영실 씨(WK리그 서울시청 감독) 모친상관련 기사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쿠웨이트 갈색·콜롬비아 연두색·에콰도르 붉은색…李총리 의상외교60여년만의 韓총리 에콰도르 방문…70여명 현지 취재진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