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안양, K리그 첫 맞대결…대전 주민규, 친정 울산전 출전화성 이끄는 차두리, 23일 감독 데뷔전10일 오후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 팬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4.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5일 오후 경북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와 대전 하나 시티즌 경기 후반 대전 주민규가 자신의 시즌 첫 번째 골이자 팀 두번째 골을 성공 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2025.2.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차두리 화성FC 감독이19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9/뉴스1관련 키워드k리그서울 안양서울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꺾고 2연승…21일 남북전[AG]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관련 기사음주운전 크리스찬 15G 출장정지…'비방 걸개' 서울, 제재금 800만원K리그1 전북, 강원과 1-1 무승부…2위 탈환 실패서울은 우승이 보인다…광주는 25G 무승 불명예 '눈앞'8월에만 4승1패…달라진 대전, 제주 상대 '3연승+최대 5위 도약' 도전서울, '연고지 더비'서 안양에 7-0 대승…전북은 울산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