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연맹 직원 3인 김포 구단 상주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김포FC의 조속한 정상화를 돕기 위해 9월부터 연맹지원팀을 파견한다. (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포FC횡령관련 기사K리그1 라이선스 심사…김천 미발급, 김포·청주 조건부 승인이기형 김포시장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임기 내 착공 목표"김포FC 58억 횡령 혐의 직원 구속…부동산·고급차 샀다김포시의회, 임시회 마무리…김포FC 운영예산 37억5219만원 통과프로축구선수협, 김포FC 횡령 사태에 전 구단 특별감사 등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