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연맹 직원 3인 김포 구단 상주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김포FC의 조속한 정상화를 돕기 위해 9월부터 연맹지원팀을 파견한다. (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포FC횡령관련 기사프로축구선수협, 김포FC 횡령 사태에 전 구단 특별감사 등 요구'직원 82억 횡령' 수사 진행 중…김포시, 김포FC 대표 사직 불승인비즈니스석 타고 해외 CEO 연수…K리그 시민구단 4년간 13억원 집행"혈세로 비즈니스석" 칸쿤 출장 시민구단 대표 9명 고발당해'80억 횡령 파문' 김포 홍경호 대표 사퇴…"깊은 책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