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도 관리·감독 책임"김포FC가 홈 구장으로 사용 중인 김포솔터축구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선수협김포FC횡령김도용 기자 허수봉·임동혁 합류…男 배구, 바레인과 2연전 최종 명단 확정프로배구 10월 31일 개막…KB손해보험, 새 시즌 홈구장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