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도 관리·감독 책임"김포FC가 홈 구장으로 사용 중인 김포솔터축구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선수협김포FC횡령김도용 기자 AT 마드리드서 날개 단 이강인…빌바오 원정서 또 번뜩일까'세계 1위' 한청송도 뜬다…북한, 나고야 AG 레슬링·유도 14명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