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금융계좌 담당 직원, 공금 횡령김포FC 선수단.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포FC횡령홍경호김도용 기자 엄지성, 시즌 첫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스완지, 더비 3-0 완파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직원 82억 횡령' 수사 진행 중…김포시, 김포FC 대표 사직 불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