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감사청구도 검토업무상 배임·횡령,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 법률 위반 등 혐의시민단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멕시코를 방문한 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배임 혐의칸쿤K리그시도민구단김도용 기자 박문성 "김병지, 토트넘 연수에 아들 사적으로 포함시켜"'멀티골' 이동경, K리그1 21라운드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