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감사청구도 검토업무상 배임·횡령,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 법률 위반 등 혐의시민단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멕시코를 방문한 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배임 혐의칸쿤K리그시도민구단김도용 기자 "손흥민, 7번이라 부른다" 대표팀 불화설 재점화…모레노 리더십 시험대맨유, UCL 데뷔한 코모에 1-4 완패…7경기 연속 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