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협회 외국인 심판 성 접대에 일본·중국 포함경찰이 6일 오전부터 충남 천안에 있는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의 모습. 2026.8.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 성 접대외국인 심판 성 접대안영준 기자 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입지 좁아진 인판티노 FIFA 회장 공약"축구 빈부 격차 책임지겠다"관련 기사경찰 "방시혁 수사 종결 절차…축협 성접대 공소시효 지나 수사 어려워"한국 축구 흔든 '성 접대' 파문에 박지성 "신뢰 회복 방법 고민해야"무능 넘어 혐오감까지…축구협회 어디까지 추락할까?축구협회 '성 접대' 여파 일본까지…JFA, 연루 심판 조사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파장 일파만파…FIFA 징계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