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계약여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케이시 유진 페어.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케이시 유진 페어페예노르트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독한 파이터' 카스트로프, 짧지만 인상적인 데뷔전…새 옵션 눈도장'혼혈'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첫 발탁…손흥민·이강인 등 최정예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