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의혹 확인하고 있지만…상당 시일 지나 어려워"김병기 수사심의 신청 2건 25일 상정…12·29 참사 74명 입건김병기 무소속 의원. 2026.4.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유재성축구협회성접대김병기권준언 기자 [속보] 송파서 장모 살해 후 아내 태워 도주한 남성…강원 야산서 긴급체포5년 새 스토킹 신고 3배·교제폭력 84%↑…재신고 78%가 '3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