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8천명 입장…서울월드컵경기장 관중석 절반 비어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멘체스터 시티의 경기 관중석 곳곳이 비어있다. 2026.8.5 ⓒ 뉴스1 김도우 기자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멘체스터 시티의 경기, 양팀 선수들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쿠팡플레이맨시티폭염김도용 기자 월드컵 이후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소집, 4연전 담금질 돌입[AG] 한국 선수단 일정(21일)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상암은 하늘빛' 폭우 뚫고 팬 집결…"맨시티를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