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8천명 입장…서울월드컵경기장 관중석 절반 비어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멘체스터 시티의 경기 관중석 곳곳이 비어있다. 2026.8.5 ⓒ 뉴스1 김도우 기자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멘체스터 시티의 경기, 양팀 선수들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쿠팡플레이맨시티폭염김도용 기자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 "팀 만드는 과정…선수들의 신뢰가 가장 중요"정정용 감독 "오후 8시 경기도 '찜통더위'…안전 고려한 운영 필요"